글 수 116
자기 복에 없는 재물을 억지로 모으니 -나가야 할 재물을 못나가게 막으니- 그래서 생명이 단축하는 구나 하고. 봉우 스승님이 젊으셨을 때 남한테 돈을 빌려서 부동산에 투기해서 많은 돈을 벌어서 집에 왔는데 그 날부터 병이 나서 그 번 돈을 약값에 다 쓰고 나니까 병이 나았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역시 자연의 법칙은 우연이 없고 인과법칙이 엄격히 적용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이 이야기에서 현재 물질만능주의에 사는 우리에게 돈에 대한 가치관을 한번쯤 생각하게 한다. 속담에 "사람이 살아가는데 돈은 꼭 필요하다. 그러나 돈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 않는다."는 것이 있다. 물질만능시대에 사는 지금 한번쯤 되새겨 볼만한 글귀가 아닌가 싶다. 봉우 스승님께서 땀 흘려서 벌고 살라 하신 말씀이 뇌리를 스친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혹자는 봉우 스승님과 많이 접하고 생활했으면 무슨 비급이나 말해주지 않았나 하고 부러워하고 자기도 일찍 봉우 스승님을 만나고 많이 접하지 못한 것을 원망할지 몰라서 경험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 봉우 스승님을 먼저 만나고 늦게 만나고 같이 많이 생활을 하고 안 하고의 문제보다 제일 중요한 것은 자기의 정신적 역량이 얼마나 큰가에 있다. 같은 장소에서 같은 시간에 10여명이 봉우 스승님한테 말씀을 듣고 나서 찻집에서 이야기를 해보면 사람들마다 받아들인 의미는 다 각각이었다.
이것은 한번이 아닌 매번 모임을 자져오면서 알게 된 사실이라 같은 수준의 교육을 받았어도 각자의 역량은 차이가 많이 있었다. 공부에 관한 것은 전부 공개하셨다. 그러니 중요한 것은 말씀하신 수련법(조식법)을 성심(誠心)으로 수련해서 자기의 역량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간혹 자기가 많은 이야기를 들었다고 은근히 남에게 과시하는 것을 보고 듣고 하였다. 많이 들은 것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그 이야기는 봉우 스승님의 체험이지 자기것은 아닌 것이다.
선계(仙界) 이야기는 신선이 되었을 때 해당되는 것이지 인간에게는 환상에 불과한 것이다. 단지 이런 이야기를 앎으로서 나도 열심히 공부해서 그것을 체험해 보겠다는 생각에 도움을 줄뿐이다. 선계이야기는 수행법하고 관계가 없다. 성공하고 나서 이야기지 많은 것을 아는 것도 좋지만 이 공부는 아는 것을 열심히 수련해서 자기가 체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리고 난 후에야 봉우 스승님의 말씀도 더 깊고 넓게 의미를 알 수 있다.
남보다 많은 이야기를 들었다고 자랑할 것도 없고 봉우 스승님을 직접 또는 많이 접하지 못했다고 의기소침할 것이 없다는 것이다. 지금 여기 내가 얼마만큼 공부가 되었느냐가 중요한 것이지 봉우 스승님은 일송 스승님을 3주 동안만 뵙고 있었는데도 문하생 가운데 실력이 위에서 세 번째인 3방이었다고 하셨다. 수십년씩 같이 있는 사람도 있었는데.
두서없는 이야기가 된 것 같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그저 학인 입장에서 일상 생활을 지켜보면서 우리가 생활에 직접 활용해 볼 수 있는 것을 적어 보았다. 이 정도만이라도 일상생활에 실행하면 학인으로서 최소한은 되지 않을까 한다. 또한 일반인 입장에서 실생활에 응용해서 정신적 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소재를 이야기하고 싶었다.
봉우 스승님께서 철학, 수행법, 종교, 고대사, 정치관, 천문, 지리, 의학, 역학, 수리학, 군사학, 고대 체술, 검술등에 관해서 기본적인 것과 전체적인 설명을 해 놓으셨다. 이것을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완성시키는 일과 대황조님이 가르쳐주신 조식법(調息法)을 하루 빨리 체득해 완성시키는 책임 및 의무가 우리 후학 아니 우리 백두산족에 있다. 우리 모두 대황조님의 홍익인간 이념을 실행해서 평화세계(龍華世界, 長春世界, 理化世界)를 만들자.
역시 자연의 법칙은 우연이 없고 인과법칙이 엄격히 적용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이 이야기에서 현재 물질만능주의에 사는 우리에게 돈에 대한 가치관을 한번쯤 생각하게 한다. 속담에 "사람이 살아가는데 돈은 꼭 필요하다. 그러나 돈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 않는다."는 것이 있다. 물질만능시대에 사는 지금 한번쯤 되새겨 볼만한 글귀가 아닌가 싶다. 봉우 스승님께서 땀 흘려서 벌고 살라 하신 말씀이 뇌리를 스친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혹자는 봉우 스승님과 많이 접하고 생활했으면 무슨 비급이나 말해주지 않았나 하고 부러워하고 자기도 일찍 봉우 스승님을 만나고 많이 접하지 못한 것을 원망할지 몰라서 경험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 봉우 스승님을 먼저 만나고 늦게 만나고 같이 많이 생활을 하고 안 하고의 문제보다 제일 중요한 것은 자기의 정신적 역량이 얼마나 큰가에 있다. 같은 장소에서 같은 시간에 10여명이 봉우 스승님한테 말씀을 듣고 나서 찻집에서 이야기를 해보면 사람들마다 받아들인 의미는 다 각각이었다.
이것은 한번이 아닌 매번 모임을 자져오면서 알게 된 사실이라 같은 수준의 교육을 받았어도 각자의 역량은 차이가 많이 있었다. 공부에 관한 것은 전부 공개하셨다. 그러니 중요한 것은 말씀하신 수련법(조식법)을 성심(誠心)으로 수련해서 자기의 역량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간혹 자기가 많은 이야기를 들었다고 은근히 남에게 과시하는 것을 보고 듣고 하였다. 많이 들은 것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그 이야기는 봉우 스승님의 체험이지 자기것은 아닌 것이다.
선계(仙界) 이야기는 신선이 되었을 때 해당되는 것이지 인간에게는 환상에 불과한 것이다. 단지 이런 이야기를 앎으로서 나도 열심히 공부해서 그것을 체험해 보겠다는 생각에 도움을 줄뿐이다. 선계이야기는 수행법하고 관계가 없다. 성공하고 나서 이야기지 많은 것을 아는 것도 좋지만 이 공부는 아는 것을 열심히 수련해서 자기가 체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리고 난 후에야 봉우 스승님의 말씀도 더 깊고 넓게 의미를 알 수 있다.
남보다 많은 이야기를 들었다고 자랑할 것도 없고 봉우 스승님을 직접 또는 많이 접하지 못했다고 의기소침할 것이 없다는 것이다. 지금 여기 내가 얼마만큼 공부가 되었느냐가 중요한 것이지 봉우 스승님은 일송 스승님을 3주 동안만 뵙고 있었는데도 문하생 가운데 실력이 위에서 세 번째인 3방이었다고 하셨다. 수십년씩 같이 있는 사람도 있었는데.
두서없는 이야기가 된 것 같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그저 학인 입장에서 일상 생활을 지켜보면서 우리가 생활에 직접 활용해 볼 수 있는 것을 적어 보았다. 이 정도만이라도 일상생활에 실행하면 학인으로서 최소한은 되지 않을까 한다. 또한 일반인 입장에서 실생활에 응용해서 정신적 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소재를 이야기하고 싶었다.
봉우 스승님께서 철학, 수행법, 종교, 고대사, 정치관, 천문, 지리, 의학, 역학, 수리학, 군사학, 고대 체술, 검술등에 관해서 기본적인 것과 전체적인 설명을 해 놓으셨다. 이것을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완성시키는 일과 대황조님이 가르쳐주신 조식법(調息法)을 하루 빨리 체득해 완성시키는 책임 및 의무가 우리 후학 아니 우리 백두산족에 있다. 우리 모두 대황조님의 홍익인간 이념을 실행해서 평화세계(龍華世界, 長春世界, 理化世界)를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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